| 류기준 전남도의원, ‘2026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최우수상 수상 - 현장 밀착형 의정으로 공동체 기반 강화…사회적경제·농정·안전망 정책 성과 인정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
| 2026년 03월 19일(목) 1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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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는 류기준 의원(더불어민주당·화순2)이 지난 3월 16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2026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시상식에서 ‘공동체 역량 증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고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한국지방자치학회 등이 후원하는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참여와 파트너십에 기반한 자치분권 활동과 우수한 지방정치 성과를 엄격히 평가해 시상하는 전국 단위의 권위 있는 상이다.
류 의원은 현장의 요구를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는 ‘현장 밀착형 거버넌스’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사회적경제와 마을공동체, 농업·농촌 분야에서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지역 공동체의 기반을 체계적으로 다져왔다. ‘전남형 사회적경제 기금’ 도입을 제기하고 관련 논의를 주도해 재정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운영 기반을 마련했으며, 농어민 공익수당 인상과 예산 확대를 이끌어 농가 소득 안정 정책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마을활동가 확대와 공동체 정책의 통합을 통해 주민 참여 기반을 넓히고, 동복댐 수문 설치를 재난 대응 의제로 공론화했다. 아울러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취약계층 보호 필요성을 제기하며 지역 생활 안전망 강화에도 기여했다.
류기준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