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락 후보 “장애인들 당연한 일상 누릴 수 있어야”

- 정책 행보 시작, 장애인 관련 4개 정책 발표

- “장애인들 수혜나 혜택의 대상 아냐, 일반이과 동일한 일상 누려야”

- 발달장애인 돌봄, 장애인 이동권 강화, 공공시설 장애인 접근성 강화, 장애인 평생교육 보장, 장애인 만원주택 등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2026년 04월 20일(월) 18:10



□ 더불어민주당 임지락 화순군수 예비후보는 20일 장애인의날을 맞아 장애인 정책을 발표하면서 ‘대리투표 파문’으로 잠시 중단되었던 정책 행보를 재개하였다.


□ 임 후보는 본인 SNS에 장애인 정책 웹카드를 올리고, 관련 정책과 배경에 대해 소개하였다.


□ 임 후보는 “장애인은 더 이상 시혜나 혜택의 대상으로 인식되어서는 안 된다”고 전제하고 “장애이은 일반인들과 동일한 일상을 누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회에서 계류 중인 장애인권리보장법이 통과되어 우리 장애인들의 삶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 이어 임 후보는 “장애인들과 어린이들이 어떤 삶을 사는지 보면 그 사회의 수준을 볼 수 있다”는 격언을 소개하며, “장애인들이 당연한 삶을 누리시는 것은 우리 화순의 품격으르 보여주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 임 후보는 발달장애인 돌봄, 장애인 이동권 강화, 공공시설 장애인 접근성 강화 및 편의시설 확충, 장애인 평생 교육프로그램 지원 등 장애인 정책을 소개하며, 설 연휴 검토했던 ‘장애인 만원주택’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끝으로 임 후보는 “장애인들도 일반인들과 함께 ‘당연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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