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화순 후보들, 클린선거 및 필승 결의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2026년 05월 18일(월) 09:50


더불어민주당 화순 공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6·3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15일 화순지역위원회에서 열린 행사에는 신정훈 국회의원을 비롯해 임지락 화순군수 후보 하성동 류기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후보 등 각급 후보들이 함께한 가운데 클린선거와 원팀·필승 의지를 다졌다.




신정훈 의원은 “공천자들은 어려운 과정과 많은 난관을 뚫고 여기까지 왔다”며 “공천자대회에 함께한 만큼 당선자 대회에서도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 사람이 하나의 선거구에서 싸우다 보면 같은 당끼리도 선전보다는 경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면서도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면서 모든 후보가 난관을 이겨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꼭 승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민주당의 원팀 정신이다”고 강조했다.



화순 총괄 선대본부장은 조재윤 상임위원장 “어느 한 분 소중하지 않은 분이 없다. 우리가 원팀 정신을 보여줘야 한다”며 “군민에게 사랑받고, 당선의 영광으로 이어졌으면 한다”고 격려했다.



임지락 군수 후보는 “한 분도 낙오 없이 전부 다 당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공천자 모두 다음에 만날 때 정말로 기쁘고 활기차게 만날 수 있으면 한다”고 격려했다.



하성동 통합시의원 후보도 “민주당 후보들이 원팀이 돼 굴곡지고 갈라진 군민의 민심을 하나로 모아야 된다”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을 중심으로 전남도당을 중심으로 우리 지역에서는 신정훈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후보들이 군민들의 마음을 얻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도 열심히 뛰면서 모든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조그만 힘이나마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류기준 통합시의원 후보도 “민주당이 한 팀으로 모두가 승리할 수 있어야 한다”며 “물론 약한 고리도 있고 강한 고리도 있는데 원팀이 된다면 유능한 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원팀으로 모두가 승리해 다시 함께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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