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파프리카쌀국수(주) 임호경 대표, 진상조사 촉구 진정서 제출 ▸허위사실 유포 및 정치적 음해로 건실한 지역 기업과 농가 경제 타격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
| 2026년 07월 21일(화) 13:35 |
농업회사법인 화순파프리카쌀국수(주) 대표 임호경은 화순군의회를 대상으로 진보당 김지숙 군의원의 허위사실 유포와 정치적 특혜 프레임 씌우기 행위에 대해 엄중한 조사와 규명을 요구하는 정식 진정서를 제출했다.
임 대표는 진정서를 통해 “정부의 정당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내산 쌀 소비 촉진에 앞장서 온 향토기업이 진보당 김지숙 군의원의 악의적인 군정 질문과 왜곡된 음해로 인해 극심한 명예훼손과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으며, 부도 위기에 처
해 있다”고 강하게 호소했다.
화순파프리카쌀국수(주)는 중앙정부 정책사업인 ‘우리쌀 소비 촉진 공모사업’에 정당하게 응모해 합법적으로 선정되어 사업비를 지원받은 합법적 사업체다.
특히 농협 K-라이스페스타에서 우수상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연속 수상하며 기술력과 공익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그러나 화순군의회 진보당 김지숙 의원은 근거 없는 ‘특혜 의혹’을 제기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였고 이를 6.3지방선거에 악용하고, 또한 이 시기에 KBC 광주방송 따따부따는 정당하게 사업을 추진해온 기업과 대표를 공모사업에 무자격자
가 선정되었다고 허위사실을 방송하는 등 부도덕하고 파렴치한 일들로 인하여
지역 건전기업은 파산의 위기에 처해졌다.
임 대표는 이번 진정서에서 화순군민을 보호하고 건전한 지역기업을 육성해 야 할 군의회 차원의 즉각적인 대응을 요구하며 ①화순군의회 자체 ‘진상조사위원회’ 즉각 구성 ②군의회 질문 배경 및 허위 제보·정보 유출 경위 조사 ③법적
근거 없이 ‘무자격자’ 및 ‘특혜’ 프레임을 씌운 관련 세력 규명 ④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을 자행한 해당 군의원에 대한 윤리위 회부 및 엄중 징계 ⑤위법 사실 확인 시 사법기관 고발 등 정당한 법적 조치 단행 다음 5가지 핵심 사항을
촉구했다.
임호경 대표는 “화순군민과 우리쌀 소비를 위해 헌신해 온 정당한 기업 활동이 정치적 목적의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군의회 자체 진상조사를 통해 명명백백히 진실을 밝히고, 군민들 앞에서 억울함을 해소할 수 있는 공식적인
기회가 마련되기를 간곡히 바란다”고 밝혔다.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