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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행주 전 전남도의원이 14일 오전 11시 화순군의회 소회의실에서 화순군수 출마선언을 하였다
선언식에서는 “ 화순의 민생을 살리겠습니다” 슬로건으로 지방선거에 나서는 출마의 변을 발표했다
화순군에서 기초의원과 광역의원을 거치면서 화순의 불투명한 미래와 쇠퇴해가는 모습에 책임감과 반성을 하면서 화순발전을 위한 중심전략을 발표하였다
2026년은 화순 대전환의 해로 만들며
화순 경제살리기를 최우선으로 2026년에 군민 1인당 연 60만원의 긴급 민생지원금을 지역 상품권으로 지급하며 소상공인의 어려움과 지역경제의 고사를 막기위한 응급조치로 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약속하며 화순발전을 위한 중심 전략을 발표하였다
첫째, ‘화순형 군민기본소득’을 전 군민에게 연 120만원씩 단계적으로 지급하겠습니다.
둘째, 화순전남대병원과 화순군이 공동 출자하여 지자체 최초 1,000억원 규모의 바이오-메디컬 투자 지주회사를 설립하여, 전 군민의 무료 건강관리와 화순경제 활력을 이끌겠습니다.
셋째, 폐광개발과 활용은 화순군민의 이익공유를 기본원칙으로 하는 대전환을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군민에게는 ‘화순형 군민기본소득’으로 군민의 평생연금이 되도록 하고, 지역 경제활성화를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화순읍 상권 활성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다섯째, 아이와 학생, 청년, 노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위와같이 5가지의 공약을 내세우며 깨끗하고 혁신적인 문행주가 화순의 새로운 황금기를 열겠다는 다짐으로 오늘의 출마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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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2026.01.15 1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