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화순군의원 비례대표"주혜정 후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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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화순군의원 비례대표"주혜정 후보" 확정!

"모든분들 응원 덕분!, 정말 감사하다"
주혜정 후보,"화순의 안전 지킴이이자 따뜻한 변화의 주역 될 것"

▲ 주혜정 민주당 화순군의회 비례대표 후보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주혜정 전남도당 여성부위원장이 최종 확정되었다.


민주당 화순지역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4월 29일(수)과 30일(목) 양일간 실시된 비례대표 경선 결과 주혜정 후보가 최종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 50%와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투표 50%를 합산하는 ARS 방식으로 투표가 진행되었다.

​송경덕, 조소희 후보와 함께 치러진 이번 '삼파전' 경선에서 승리한 주혜정 후보는 탄탄한 당내 기반과 전문성을 입증받았다.


주혜정 후보는 당선 확정 직후 "모든분들의 응원 덕분에 비례대표에 선정된 것에 정말 감사드린다"면서, "이에 보답하기 위한 무거운 책임감과 화순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로 뛰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주 후보는 재난관리사 자격을 보유한 안전 전문가로서 "화순의 안전 지킴이로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면서, 화순 곳곳에 재난안전이 필요한 곳에 재난안전관리사를 필수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 조례제정 등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힌바 있다.


한편, 주 후보는 민주당 화순지역위원회에서 10여 년간 꾸준히 봉사하며 솔선수범해 온 인물로, 그 공로를 인정받아 이재명 당대표 1급 포상을 받았으며, 현재 전남도당 여성부위원장 및 화순지역위 여성부위원장을 맡아 활발한 정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화순중앙신문 제공 570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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