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파프리카쌀국수,경찰조사와 화순군의회의 철저한 진상조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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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파프리카쌀국수,경찰조사와 화순군의회의 철저한 진상조사 촉구

▸"5년간 20억 단일품목 특혜" 군정 질문과 선거 홍보 영상은 명백한 거짓 범죄
▸피고소인 신분임에도 사과 없이 군민 앞에서는 '피해자 코스프레'로 사기 행각
▸소수 특정민원을 위해 화순 군정을 범죄로 매도한 파렴치한 행태에 대한 진상조사 촉구(군의회 차원)



화순군의회 진보당 김지숙 당선자의 파렴치하고 더러운 인간 본 모습을 군민들께 알려드립니다.
1) 2024년 11월경 화순군청 공무원과 의원들 사이에서 진보당 김지숙 군의원이 KBC 광주방송에서 화순쌀국수에 대해 화순군청 관련 공무원을 상대로 취재하고 있는데 머지않아 큰일이 터질 것이라고 했다는 소문이 파다하였습니다.
그래서 2024년 11월 13일경 쌀국수 대표 임호경이 화순군의회 김지숙 의원을 방문해 화순파프리카쌀국수가 공모사업부터 도중에 사업을 포기하고 방치하게 된 경위와 이 사업을 다시 준공에 이르게 된 모든 것과 납품 과정까지 설명하였습니다.
그리고 대화 끝에 KBC 광주방송 따따부따 담당 PD의 이름을 말하며 아는 사이냐고 물었더니 알고 지내는 사이라고 김지숙 의원이 대답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따따부따 팀이 2024년 11월 초부터 화순군청 관련 공무원들을 취재하고 쌀국수 대표 임호경도 담당 PD와 시사캐스터가 쌀국수 공장을 방문하여 녹음 인터뷰를 1시간 정도 했습니다
녹음 인터뷰를 마친 PD와 시사캐스터가 인터뷰 내용에 아무 문제가 없으니 녹화인터뷰를 요청해서 응했고 인터뷰를 사실대로 마쳤습니다.
그리고 KBC 광주방송 따따부따는 화순군의원 중 유일하게 진보당 김지숙 의원을 의원실에서 인터뷰하였습니다.
그런데, 관련 공무원과 쌀국수 대표는 공모사업부터 모든 부분을 사실대로 인터뷰하였는데 진보당 김지숙 의원은 어떻게 인터뷰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인터뷰 이후 2024년 11월 18일 KBC 광주방송 따따부따는 2015년 3월 공모사업에 응모자가 무자격자인데 화순군에서 공모사업자로 선정되었다는 등 다수의 허위사실을 전국에 방송했습니다.
또한 KBC 광주방송 따따부따 유튜브에 업로드하여 전국에 방송하는 등 화순군과 화순군청 공무원들이 무자격자를 사업자로 선정했다는 파렴치한 범죄자로 매도했습니다.

2) 쌀국수 대표 임호경은 즉시 KBC 광주방송과 따따부따 담당 PD, 시사캐스터를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였습니다.
방송 일주일 후 쯤 2024년 11월 24일경 따따부따 총괄부장이라는 사람이 쌀국수 대표 임호경에게 전화를 걸어와 취재 내용이 잘못되었다고 하면서 방송 다시 보기와 유튜브를 즉시 삭제하겠다고 한 후 바로 삭제되었습니다.
명예훼손 고소에 결국 KBC 광주방송 따따부따는 경찰조사 결과 파렴치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쌀국수 관련 취재는 화순군청 관련 공무원, 쌀국수 대표 임호경, 군의원 중 유일하게 진보당 김지숙 의원 그리고 하나로마트, 시장 할머니였습니다.
그러나 공모사업 자격에 대해 알 수 있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군청공무원, 쌀국수 대표 임호경, 진보당 김지숙 의원 세 사람인데 군청 공무원과 쌀국수 대표 임호경은 사실 그대로 취재에 응했으니 문제가 없었습니다.
김지숙 의원이 어떤 발언을 했는지는 알 수 없기에 화순군과 화순군 공무원, 쌀국수 대표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경찰조사와 화순군의회의 철저한 진상조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파렴치하고 더러운 허위제보를 해 화순군민의 명예를 훼손한자를 규명하여 군민의 이름으로 처벌해야 할 것입니다.
3) 그리고 2024년 11월 21일 화순군의회 진보당 김지숙 의원 군정 질문을 앞두고 3일 전인 2024년 11월 18일 KBC 광주방송 따따부따가 화순군과 화순군 공무원을 공모사업에 무자격자를 선정했다는 등 파렴치한 거짓말로 군청을 박살 낸 상태에서 2024년 11월 21일 군정 질문을 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진보당 김지숙 의원이 군정 질문에서 온갖 허위사실을 유포해도 구복규 군수 역시 진실을 답변 못하고 회피하는 등 화순군과 화순군 공무원을 파렴치한 범죄자로 단정하는 만행을 저질러도 3일 전에 광주방송 따따부따로부터 군청 모두가 박살 난 상태라 진실을 말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이었습니다. 이후 감사나 모든 절차에서도 김지숙의원에게 진실을 관철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진보당 김지숙 의원은 이런 거짓말로 화순군 공무원을 범죄자로 단정한 군정 질문 영상을 선거용 유튜브로 제작하여 2026년 4월 26일부터 선거사무실 개소식은 물론 군민을 상대로 유튜브로 방송하고 거리유세, 경로당 순방, 관광버스 승객, 상가 방문 등을 통해 본인 치적이라고 홍보하면서 민원의 해결사임을 자처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쌀국수 특혜 의혹은 해당 공장에서 어떤 로비도 하지 않았는데 우리 군이 자발적으로 전관예우를 한 것인지? 아니면 드러나지 않는 어떤 로비가 있었던지 그 둘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유례가 없는 특혜가 주어졌는지 규명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특정 업체의 쌀국수만 5년째 20억 규모 예산편성 5년 동안 단 한 가지 품목인 쌀국수만 주니 안주니만 못하다. 다양한 품목으로 늘려달라는 요구가 많았습니다.」라는 선거내내 군민을 속여서 선거를 치루었습니다.
4) 피고발인 김지숙의 이런 발언이 담긴 영상을 선거기간 동안 상영하였고 유세, 경로당, 관광버스, 상가 등에서 본인의 치적이라 홍보하였고 아무도 못하는 민원을 해결했다고 홍보한 것입니다.
그러나 화순쌀국수는 중앙정부의 정책인 우리쌀 소비를 위한 사업을 화순군이 2015년 3월에 공모하였으나 응모자가 없었고, 2차 공모 때 임호경 대표 법인이 응모하여 합법적으로 선정된 사업이었습니다.

5년 동안 20억 예산으로 쌀국수 단일품목만 구매한 것이 아니고 쌀국수 17억3천4백만원 외에도 유제품 4억2천2백만원 어치를 함께 구매했습니다.
피고발인 김지숙은 20억 쌀국수 단일품목만 5년간 주었다고 거짓말한 것은 쌀국수에 특혜를 주었다고 단정하면서 관련 공무원들을 압박하여 진실을 말하지 못하게 하여 본인에게 들어온 민원을 들어주기 위한 파렴치한 행위입니다.

또한 2024년 11월 군정 질문 직전에 화순군에서 간편식으로 쌀국수를 주는 것에 대하여 선호도 조사를 하였는데 긍정이 78.9%, 부정이 21.1%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모든 군의원은 화순군이 하는 사업에 대하여 공모부터 사업 추진과정의 행정 자료를 요구하여 볼 수 있고, 군 사무감사시도 확인한 내용입니다. 특히 군정 질문을 위해서는 관련 모든 자료를 제출받아 확인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도 화순군이 우리쌀이 남아도는 현실을 타개하고자 하는 중앙정부 정책을 화순군이 공모사업을 통해 군이 약 8억을 투자하였고 공모사업자는 7~8억이 투자된 사업에 기업과 공무원을 범죄자로 매도하여 창업 5년 만에 사업이 파탄나서 군비 8억이 사라질 수 밖에 없도록 전관예우나 로비라고 피고발인 김지숙은 단정하며, 매도했습니다.

또한 큰 특혜라도 준 것처럼 단정한 것은 본인의 목적을 위한 파렴치한 행위이고 5년 동안 쌀국수 단일품목에 20억 예산을 집행했다고 거짓을 강변하는 것은 군의원을 떠나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파렴치하고 더러운 행위입니다.

5) 피고발인 김지숙은 선거기간 동안 본인 외에 아무도 하지 못하는 민원을 해결했다고 치적처럼 홍보했는데 쌀국수 공급에 긍정이 78.9%, 부정이 21.1%이니 다수의 긍정을 무시하고 21.1% 부정 속에 소수의 민원을 해결했다면 이것은 청탁으로도 볼 수 있는 파렴치한 범죄입니다.
민원이든 청탁이든 소수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화순군과 화순군 공무원을 허위사실로 범죄자로 매도하고 정부와 화순군이 정책으로 시행한 사업을 파탄 내고 군비 8억과 사업비 과다로 2년여 방치된 공장을 군의 강력한 요청으로 7~8억 원을 들여 사업을 완성한 사업자를 파국으로 몰면서 본인의 개인 목적을 달성한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행위들을 김지숙 본인의 치적이라고 선거내내 홍보하는 것은 선거에 당선되고자 허위사실을 유포한 파렴치하고 더러운 행태이며, 이것이 진정한 김지숙 군의원 당선자의 민낯입니다.

6) 진보당 김지숙 의원은 이러한 거짓과 파렴치한 행위를 하고도 최근에는 화순파프리카쌀국수로부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했다고 피해자 행세하며 ‘화순군수가 누가 되든 김지숙 의원만 있으면 걱정 없으니 자기를 지켜달라’는 등 사기꾼, 파렴치범이 되어 군민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결론>

진보당 김지숙 의원이 본인에게만 접수 된 소수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공무원이 전관예우를 했다. 사업자가 로비했다. 이러한 특혜는 꼭 규명해야 한다.

5년 동안 20억어치 쌀국수 한품목만 사주었다는 등 파렴치한 거짓말로 공무원을 범죄자로 매도하고 지역의 건전한 사업자를 로비나 하는 파렴치범으로 매도하여 파산에 이르게 하면서 이것을 선거에 이용하여 김지숙 본인이 민원해결사임을 홍보하여 6.3선거에서 당선되고자 하는 것은 중대한 선거범죄고, 정의로운 사도처럼 하는 것은 공인은 물론 인간이기를 포기한 더러운 행태를 자행하는 진보당 김지숙 군의원 당선자임을 알려드립니다.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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