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조 화순지부, 류기준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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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조 화순지부, 류기준 후보 지지 선언

“노동가치 인정 및 노동삼권 이해 갖춘 후보”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화순지부(지부장 강기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류기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화순지부는 30일 열린 임시총회에서 “노동의 가치를 실질적으로 인정하고,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삼권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춘 후보는 류기준 후보가 유일하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결의했다.



특히 류기준 후보는 민선 6기 화순군 직소민원실장으로 재임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복잡한 이해관계를 합리적으로 조정했던 소통 능력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기준 후보는 “노동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뿌리이다”며 “단순히 구호에 그치는 노동 존중이 아니라 노동삼권이 철저히 보호받고 노동의 대가가 정당하게 평가받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의 지지가 헛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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