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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경찰서(서장 양신철)는 9. 21.(월) 경찰서 2층 ‘만연홀’에서 ‘추석명절 대비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하여 연휴기간 치안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짧은 명절 연휴기간 가족·친지 간 모임 및 귀성·귀경 차량 등 나들이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치안 수요 증가에 대비해 범죄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치안활동 추진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1인 거주 가구 등 범죄취약계층 예방순찰 ▵가족친지 간 모임 증가에 따른 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예방 ▵전통시장 ·금융기관 등 취약지역 순찰 강화 ▵주요 도로 교통관리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활동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연휴기간 치안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 가용 경찰력을 탄력적으로 배치하고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범죄와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경찰서 관계자는 ‘추석연휴기간 가족과 함께하는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치안활동을 펼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선제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명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화순클릭 570yong@hanmail.net
2026.09.21 15:29














